다름을 인정하기란 어렵다.
늘 하던 생각이지만...
어제 오늘 부쩍 그런 생각이 드네요.
더불어... 위선과 오만은 타인에게 피해도 가지만.... 가장 우선!
나 자신을 갉아먹는다는 사실...
죽는 순간까지 잊지 말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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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늦은 시간에... 또 개똥철학을....
혹.. 그... 이야기? 하하.. 아시듯 전 요즘 자게에 거의 안가고 뉴스도 안봐서 뭐가 어떤지 잘 모릅니다.
댓글도 많이 빼먹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