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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누런 들녘에 영글지 않아 시퍼렇게 멍이 들어버린

시간을 잊은건지 할 일을 잊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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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시퍼렇게 멍든 마음도 달래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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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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