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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한가로이

· 6년 전 · 1729

 

모든걸 잊고

그저 한가로이 바라보고픈

구름은 구름으로 하늘은 하늘로

그저 있는대로만 보고

육신을 편히 마음을 편히 놔두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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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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