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 6년 전 · 1658

 

 

보이지 않기에 두렵고...

알더라도 나아짐을 장담할 수 없기에..

그 암이란 것은 참..

이런 것만 봐도...

인간이 정말 겸손해야한단 생각이 드나..

이 또한....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써글모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529
5년 전 조회 1,313
5년 전 조회 1,327
5년 전 조회 1,319
5년 전 조회 1,457
5년 전 조회 1,383
5년 전 조회 1,667
5년 전 조회 1,575
5년 전 조회 1,531
6년 전 조회 1,571
6년 전 조회 1,730
6년 전 조회 1,624
6년 전 조회 1,730
6년 전 조회 1,747
6년 전 조회 1,659
6년 전 조회 1,560
6년 전 조회 1,613
6년 전 조회 1,592
6년 전 조회 1,548
6년 전 조회 1,455
6년 전 조회 1,422
6년 전 조회 1,470
6년 전 조회 1,300
6년 전 조회 1,733
6년 전 조회 1,158
6년 전 조회 1,222
6년 전 조회 1,155
6년 전 조회 1,085
6년 전 조회 1,225
6년 전 조회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