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
가을보단 겨울...
겨울에 대한 추억이 많아선지..
이번 겨울은 안어울리게시리 뭔가 살짝 살짝 그리운..
바쁜 일상에 쩔어 설레임이란 감정이 흐릿해지고..
이대로 시간이 흐르고 흘러 흙으로 돌아갈 줄 알았는데..
어떤 대상은 없지만
막연한 설레임
허허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