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설레임

· 6년 전 · 1641

가을보단 겨울...

겨울에 대한 추억이 많아선지..

이번 겨울은 안어울리게시리 뭔가 살짝 살짝 그리운..

바쁜 일상에 쩔어 설레임이란 감정이 흐릿해지고..

이대로 시간이 흐르고 흘러 흙으로 돌아갈 줄 알았는데..

어떤 대상은 없지만

막연한 설레임

허허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써글모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01 10개월 전 조회 402
600 1년 전 조회 502
599 1년 전 조회 495
598 2년 전 조회 753
597 3년 전 조회 917
596 3년 전 조회 893
595 3년 전 조회 1,103
594 4년 전 조회 1,132
593 5년 전 조회 1,225
592 5년 전 조회 1,632
591 5년 전 조회 1,359
590 5년 전 조회 1,342
589 5년 전 조회 1,221
588 5년 전 조회 1,337
587 5년 전 조회 1,614
586 5년 전 조회 1,305
585 5년 전 조회 1,441
584 5년 전 조회 1,232
583 5년 전 조회 1,229
582 5년 전 조회 1,237
581 5년 전 조회 1,384
580 5년 전 조회 1,286
579 5년 전 조회 1,570
578 5년 전 조회 1,470
577 5년 전 조회 1,423
576 6년 전 조회 1,492
575
현재글 설레임
6년 전 조회 1,642
574 6년 전 조회 1,516
573 6년 전 조회 1,631
572 6년 전 조회 1,65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