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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

· 6년 전 · 1732

 

가을보단 겨울...

겨울에 대한 추억이 많아선지..

이번 겨울은 안어울리게시리 뭔가 살짝 살짝 그리운..

바쁜 일상에 쩔어 설레임이란 감정이 흐릿해지고..

이대로 시간이 흐르고 흘러 흙으로 돌아갈 줄 알았는데..

어떤 대상은 없지만

막연한 설레임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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