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이해와 관심의 최소한도

· 5년 전 · 1358

 

때론...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할 때가 있다.

그것마저 소생시킬 목적으로 이해하려 애쓰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

허망할 때가 있다.

그것으로인해 보다 위험한 상황이 초래하기도 하고 말이다.

근데.... 그걸 인지하는 것..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일...

죽는 순간까지.... 겸손이 필요한 까닭이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써글모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개월 전 조회 424
1년 전 조회 517
2년 전 조회 521
2년 전 조회 769
3년 전 조회 929
3년 전 조회 919
3년 전 조회 1,119
4년 전 조회 1,155
5년 전 조회 1,250
5년 전 조회 1,650
5년 전 조회 1,376
5년 전 조회 1,362
5년 전 조회 1,237
5년 전 조회 1,359
5년 전 조회 1,632
5년 전 조회 1,330
5년 전 조회 1,470
5년 전 조회 1,249
5년 전 조회 1,252
5년 전 조회 1,255
5년 전 조회 1,409
5년 전 조회 1,316
5년 전 조회 1,591
5년 전 조회 1,488
5년 전 조회 1,442
6년 전 조회 1,508
6년 전 조회 1,659
6년 전 조회 1,542
6년 전 조회 1,65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