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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와 관심의 최소한도

· 5년 전 · 1433

 

때론...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할 때가 있다.

그것마저 소생시킬 목적으로 이해하려 애쓰고 관심을 가지는 것이..

허망할 때가 있다.

그것으로인해 보다 위험한 상황이 초래하기도 하고 말이다.

근데.... 그걸 인지하는 것..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일...

죽는 순간까지.... 겸손이 필요한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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