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고구마 구워먹는중

· 10년 전 · 1147 · 4

집사람이 고구마를 아는 사람 밭에서 얻어왔다고 ㅎ

군고구마 먹는중 ㅎ

|

댓글 4개

킥.. 이번 주말에는 아이들과 군고마를 구워먹어야지..
노오란 속, 모락모락 따뜻한 온기, 생각만 해도 엄청 좋네요. ~~
고구마 지금도 구워드시고 있습니까? 통 나타나시질 않으십니다. ㅡㅡ
해피크리스마스 되십시오. ㅎㅎ
다 먹어서 이제 없어요 ^^
메리크리스 마스 ㅎ
저는 5개 있어요. ㅎㅎㅎ 엊그제 옆집에 아가씨가 이사를 했어요.
옆집 옆집.. 두 칸 건너 옆집이군.. ㅡㅡ
여튼 이분이 이사를 하시면서 잔뜩 뭔가를 주고 가셨지요.
군구마 5개가 기억 나네요? ㅎㅎ 점심 때 구워먹어야 겠음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써글모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394
10년 전 조회 1,271
10년 전 조회 1,348
10년 전 조회 1,484
10년 전 조회 1,452
10년 전 조회 1,443
10년 전 조회 1,199
10년 전 조회 1,482
10년 전 조회 1,191
10년 전 조회 1,493
10년 전 조회 1,080
10년 전 조회 1,075
10년 전 조회 1,383
10년 전 조회 1,112
10년 전 조회 1,148
10년 전 조회 1,056
10년 전 조회 918
10년 전 조회 1,093
10년 전 조회 1,275
10년 전 조회 1,849
10년 전 조회 1,051
10년 전 조회 1,244
10년 전 조회 944
10년 전 조회 1,249
10년 전 조회 1,000
10년 전 조회 966
10년 전 조회 1,130
10년 전 조회 1,863
10년 전 조회 960
10년 전 조회 1,42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