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갯 한탄 ㅋㅋ
자게에 쓰려다가 민망해서 여기서 화푸리푸리~합니다 ㅋㅋ
우씨..
프로젝트 하나... 기획서를 빡시게 요구해서 간만에 해서 갇다바쳤습니다. 견적가 더 부를려고 애써서..
그그그런데...
기획에 3일 투자해서.. 나름 빡시게 해줬는데..
가격을 흥정하려 드십니다. 내용인즉..
"김팀장님.. 이거 해서 주신거 수정할 꺼 있어서 우리 직원한테 고쳐라 했습니다. 30분만에 기획 다해서 보내드립니다.
저희가 기획 해드리니 견적 가격 깎아서 다시 넣어주세요."
그 직원이 30분만에 했다는건.. 제가 드린거 앞뒤 바꾸고.. 메뉴안은 몇 개 첨삭하고.. 샤바샤바 울트라 샤바..
30분만에 기획 뚝딱. 전 바보됐습니다. 그걸 3일 동안 했는게 되는겁니다 나 참.. 하하하..
맨땅에서 기획을 해보시지 그랬어요. 다 작업해주니 샤샥 편집해서 기획을 자기들이 했데... ㅠ_ㅠ
왠지 진상 필이 느껴져서... 다 때리쳤습니다.
이제 그 기획안 들고 딴 데 의뢰하겠죠.. 크크크... 나 참.
재밌는 분들 많으십니다.
에휴.. 일하러 가야징.. 또르르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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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ps. 돈은 받으....신.......?? 또르르르르르..
고생이 많으셨네요.
정말 개념없는 인간들이군요.
ㅎㅎ 열심히 뛰시는데 좋은일 생길거에요. 힘내시길
일감 따내는게 쉬운 건 아니지만, 피해 피해 가다보면 그것도 요령이 됩니다.^^
근데 기획비?라고 책정될 경우는 정말 드문거 같아요.
3백 이하에서 기획을 따로 산정되는 경우는 정말 없는거 같아요.
인쇄도 안되게 막아 놓습니다. 내가 너무 한건가요? ^^;
그런데 파포로 해야할 수도 있음. 상대의 요청에 따라.
ㅎ;; 급망.
고객 떨어져나가는 건 어케 책임질래 하시면 그건 저도 모릅.. ㅎㅎ;;
ㅠ_ㅠ;
슬라이드쇼는 하나
수정은 못하게
그래도 좀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