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교육감이 없다?
참 애매하네요.
고승덕이 문용린을 앞서고 있다가 뒤집히니 뭐니...
고승덕의 딸이 등장하면서... 넉넉한 1등이 위험하게 되었고...
고승덕이 교육감을 잘 이행할 수 있을까 싶네요.. 그가 그간 보여준 행태를 보면... 헛웃음이 나올 지경인데..
그래도 문용린 이런 쓰레기 분류되어야할 양반이 되는건 더 웃긴....
문용린씨의 행각 또한 분노스럽고...
그런데 이 두 양반이 1,2위를 오락가락한다는 것 자체가.. 웃긴...
시도 수장을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육이 더욱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정말 상황이 어렵네요.
도려 진보쪽 인사가 정책 공약 등은 더 질적으로 우세하다던데... 문제는 인지도...
참 애매하네요.
적어도 교육감은 실력과 더불어 사람됨을 보아야는데...
1,2위 다 쓰레기인데... 그들이 압도적 1,2위를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박시장이 어렵겠네요.... 이런 이들과 교육 정책을 펴야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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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아직도 지난번 이명박 박근혜 촛불 들고 쇼하던거 생각이 나네요.
그들이 과연 교육을 생각이나 했겠습니까.. 교육계에 있는 권력자들을 생각했겠지요...
카페 두번째에 이글이 있네요...
http://cafe.naver.com/jinheemom/1340163
곽노현 전 교육감은 뭐하고 지내시려나....
이런 프레임을 깔아놓은 것도 우습고, 이런 프레임에 꽉 붙잡힌 일반인들의 인식도 좀 그렇고,
"유명세"로 정치인(행정인) 선택의 우선순위 따지는 세태도 그렇고...
답이 없어요. 답이 없어요.
반대파는 무조건 빨갱이란게 먹히는 세상이란게 슬픕니다.
전교조 하면 머리에 빨강물 든 사람들, 성추행 하는 사람들, 수업 안하고 정치선동 하는 사람들...
별의별 SELF그림을 다 그리고 있더군요.
사실 지금은 좀 변질되었다고들도 하던데.. 우리땐 도려 전교조 쌤들이 더 잘 가르치고 열정적이고 좋으신 분들 투성이..
사실 지들은 당 색깔, 그리고 옷부터 빨갛던데...그 넘들이 사실 빨갱이..ㅋㅋ
단지 반대파란 이유로 빨갱이로 몰아버리는건 무식한 짓이라 여겨집니다.
선동이니 포퓰리즘이니 네거티브니... 그건 죄다 그들의 주력 아이템이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