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여러분들은 개발하시면서..

"아! 이제 이해가 되네!" 라고 정신이 번뜩 들면서 

자주쓰던 함수조차 몰랐던게 눈에 확 보이는 싯점이 언제이신가요??

전 08년도 에 복붙신공해서 안되면 에이 썅하고 포기하고 그러다가 

11년도에 점점 이해가 되드만

12년도 여름쯤 이해가 잘되고 요즘들어 폭풍코딩에 맛들리는중입니다

아 물론 html , javascript, css, php, node.js(물론 자바스크립트),  java 살짝쿵..

여러분들은 싯점이 언제인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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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언제인지 기억이 안남...
아직도 미지의 세계...
저도 어느 시점에 갑자기 잘되더라구요 ㅋㅋㅋ
어느때였는지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요...
함수를 정리할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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