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라는 것이 처음 보던것을 그냥 보기
마련인데 제가 어제 빅맨을 봤습니다.
여기 회원님 친형님이 프로듀서라서가
아니라 재방송을 몇 번 봤더니 그냥 빠져들어
있더라구요.
네...저는 드라마나 보는 아자씨~!ㅎㅎㅎㅎㅎ
댓글 15개
특히 파리의 연인은 진짜 시작할 때 시계 잠깐 보고 한 5분 지나서 시계 다시 보면 벌써! 끝날 시간이었다능... ㅠㅠ
끝나지 말라능... 다음화 그냥 이어서 해달라능... ㅠㅠ
드라...마랑 담 쌓은지 십수년 째인... 사회부적응자 (__)
그런 류마저도 하도 '정치적으로' 누구누구 찬양하는 데 이용하는 게 뻔해서...
부작용이라면 여자들 드라마 얘기 나올 때 멍~ 때리게 되더라는 것이었습습습니다.ㅜㅜ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sfl=mb_id,1&stx=anunnaki8
감사의 인사는 사절할께요. It's my pleasure 니까요.
근데 시즌 2 에서도 주인공이 발연기 펼치던데...
왜 교체가 안되는걸까요? 조연들은 괜찮더라고요...
고군분투하는 저희 형이나 배우/제작진분들이 묵공님의 한표를 기억해줘야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