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산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1026623#c_1026678
냑을 위해 한몸 희생하신 묵공님의 크나큰 결의에 깊은 존경을 표하는 바이며,
아버지가 싸시고 가신 ... 것들을 지우지도 없애지도 닦아낼 수도 없게 된
묵공님의 아리따운 따님이라 쓰고 미운오리님의 타겟이라고 읽는 분께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묵공님... 따님을 생각하셔서 다시 한번만 생각해보세요. 뿌잉뿌이유ㅠㅠ
식은 피자를 데워버린 어리석은 중생은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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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SIR에 모든 권리를 위임하고 제 생일날 팝업이나 하나 띄워 주셨으면 합니다.
제목은....
"묵공 추모의 날"
내용은
"묵공 여기서 발병하여 여기서 잠들다!"
<묵공 추모의 날> 닫기[x] 일주일 동안 이 창 보지 않기 [x]
<지운아빠 추모의 날> 닫기[x] 일주일 동안 이 창 보지 않기 [x]
<누구누구 추모의 날> 닫기[x] 일주일 동안 이 창 보지 않기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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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울 아버지도 이해가 안되는데요...
곧 장인어른이 되실 분인데 ㅋㅋㅋㅋ
장인! 먼저~!
아아니~! 사위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