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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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http://sir.co.kr/data/thumb/cm_free/666358-2f7c2afa24068fcab08d6b50c004cf73.jpg]
아↗ 응애~에요~
이왕이면 막걸리였으면..ㅎㅎ
비 오는 날은 치맥 대신 막파!
우짜꼬... 내 18번 아잉교~~~ 아 파전 땡겨 막걸리 땡겨 마이크 땡겨
모란역 놀러오이소~ ㅎㅎㅎ
저녁에 지운엄마 꼬셔서 파전이나 하나 약올려야겠네요
콜~~~~ 날짜 잡겠심더~~~ ^___^
어어어... 파전 사전 올라옴 오늘 예정된 밤샘작업 완전 나가린데~ㅋ
하하하 오늘 저녁 기대하세요. 제가 못 먹더라도 사진은 올리겠습니다. 기필코 반드시 꼭 무슨 수를 써서라도 기어코 열심히 정성껏 열과 성을 다하여
아아.. 이렇게 되면.. 에라이~ 내가 언제부터 밤을 샜다고!!
오빠~ 오늘밤 달려~~~~ㅎㅎㅎㅎ
집에 아무도 없나보구료...
ㅠㅠㅠㅠㅠㅠㅠ
홀로 있고 분명 아직 세탁기와 청소기를 돌리지 않았을 겁니다. 남자가 유연제를 알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서글픈 일인지를 알기에....ㅠㅠ
비오면 빨개벗고 나가서 뛰어다녀도 잡혀가지 않던때가 그립네요... ㅠㅠ
지금도 안 잡혀갈껄요? 얼른 해보세요! 비 그치기 전에
지운엄마 말고 누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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