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 2014-06-03 (화) 09:46:04 · 1472 · 15
난 당신을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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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2014-06-03 (화) 09:48:55
아↗ 응애~에요~
이왕이면 막걸리였으면..ㅎㅎ
2014-06-03 (화) 10:04:00
비 오는 날은 치맥 대신 막파!
2014-06-03 (화) 09:51:47
우짜꼬... 내 18번 아잉교~~~ 아 파전 땡겨 막걸리 땡겨 마이크 땡겨
2014-06-03 (화) 10:04:13
모란역 놀러오이소~ ㅎㅎㅎ
저녁에 지운엄마 꼬셔서 파전이나 하나 약올려야겠네요
2014-06-03 (화) 10:05:11
콜~~~~ 날짜 잡겠심더~~~ ^___^
어어어... 파전 사전 올라옴 오늘 예정된 밤샘작업 완전 나가린데~ㅋ
2014-06-03 (화) 10:11:55
하하하 오늘 저녁 기대하세요. 제가 못 먹더라도 사진은 올리겠습니다. 기필코 반드시 꼭 무슨 수를 써서라도 기어코 열심히 정성껏 열과 성을 다하여
2014-06-03 (화) 10:21:14
아아.. 이렇게 되면.. 에라이~ 내가 언제부터 밤을 샜다고!!
오빠~ 오늘밤 달려~~~~ㅎㅎㅎㅎ
2014-06-03 (화) 10:03:13
집에 아무도 없나보구료...
2014-06-03 (화) 10:04:28
ㅠㅠㅠㅠㅠㅠㅠ
홀로 있고 분명 아직 세탁기와 청소기를 돌리지 않았을 겁니다. 남자가 유연제를 알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서글픈 일인지를 알기에....ㅠㅠ
2014-06-03 (화) 10:55:29
비오면 빨개벗고 나가서 뛰어다녀도 잡혀가지 않던때가 그립네요... ㅠㅠ
2014-06-03 (화) 10:59:48
지금도 안 잡혀갈껄요? 얼른 해보세요! 비 그치기 전에
지운엄마 말고 누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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