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
홍명보 호가 답답한 이유
1. 자기들 마음대로 알제리를 한수 아래로 보고 플레이 한점
2. 소속팀에서 뛰지 못한 선수는 기용하지 않겠다고 한 자신의 원칙을 스스로 깨버린 점
3. 수비수 출신 감독인데도 불구하고 수비적으로 훈련이 하나도 안된것 같은 점
4. 월드컵을 위해 홍명보만의 특별한 전략 및 팀 성장 노하우 등이 하나도 없는 것 같고 그냥 여기저기 선수들 모아놓고 그냥 나간것 같은 느낌?
- 히딩크는 체력이 약하다고 판단해 체력훈련을 엄청 집중적으로 시켰다고 하죠.
5. 현 선발라인이 기존 평가전과 1차전을 통해 잘못된 카드임이 어느정도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같은 카드를 고집하는 점
6. 아무리 이런 '다음엔 아니겠지'라는 상황에서도 벨기에 전에도, Park주영이 선발일거란 예상을 지울수 없다는 점
- 이 상황에서 모든 의문과 의혹을 잠재우고 전세를 역전시키는 유일하고도 가장 쉬운 방법은 박주영이 다음 경기에서
골을 넣고 승리를 가져가는 것이고 그렇게만 된다면 언론은 다시
'박주영은 역시 필요할때 한방을 해냈었다.' , '비운의 천재의 부활' 등등의 기사로 홍명보가 틀리지 않았음을 우기려 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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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밥줘는 왜 자꾸 기용안하는지 참 이해안되는 대목 ㅠㅠ
이 후 베스트포지션(벤치)으로 이동하는 환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줬습니다.
벨기에에 주눅 들지 않고 맞짱 뜨는 알제리 보고 충격 받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