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산행 갔다가....
산행 갔다와서 샤워하고 바로 성당에 가서 미사 참여 했는데.....
졸려서 죽는줄 알았습니다.....ㅠㅠ
미사 시간내내 비몽사몽 제일 앞자리에 앉아서
신부님께 안걸릴려고 필사적으로 무거운 눈꺼플을 치켜세우고 있었네요....ㅎㅎ
사투를 벌인 덕분에 무사히 미사 끝내고 집에 왔습니다......ㅋ~
냑 게시판이 북적대는것 같아 사람사는곳 같네요. 월요일 아침 퐛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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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전 졸았을 것 같아요 ㅋㅋ
말씀대로 좀 더 북적이는 곳이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히히
아무래도 나이는 못속이는듯 하네요....ㅠㅠ
그래요.많이 북적거려야 사람사는곳 같고 많은 정보도 공유하게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