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임 "지운아빠"
인탐.....
사실 인탐이 궁극적 목표였죠..
가까운 지운아빠님을 분해한다는 것이었는데... 이상하게 흘러버렸네요.
제가 무식해서인 듯.. ㅜㅜ
지운아빠라는 한 디자이너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 분해하고..
그러는 과정에서 살아 숨쉬는 지운아빠님도 뭔가 개인적 발전을 발견하실 수 있으면 좋고..
다른 다양한 유저들이 배우는 길과 발상의 전환.. 보는 방향의 다양성 등을 가져왔으면 했고..
더불어.. 시즌1 지운아빠님이 끝나면...
살아 있는 존재든... 잡스처럼 세상을 떠난 존재든...
다음 인물을 탐구하면서 또 서로 배워보고.. 시각의 다양성을 누리며 윈윈해보고..
그러길 바랬는데.................
그냥 그랬다고요...
제 부족과 더불어..... 아쉬움이 크네요..
일단 참여자가 많아야 그 가치가 커질 수 있기도 했고... 더 다양해야 더 많은 발전적
요소가 생기기 마련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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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바보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