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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 "지운아빠"

 

 

인탐.....

사실 인탐이 궁극적 목표였죠..

가까운 지운아빠님을 분해한다는 것이었는데... 이상하게 흘러버렸네요.

제가 무식해서인 듯.. ㅜㅜ

지운아빠라는 한 디자이너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 분해하고..

그러는 과정에서 살아 숨쉬는 지운아빠님도 뭔가 개인적 발전을 발견하실 수 있으면 좋고..

다른 다양한 유저들이 배우는 길과 발상의 전환.. 보는 방향의 다양성 등을 가져왔으면 했고..

 

더불어.. 시즌1 지운아빠님이 끝나면...

살아 있는 존재든... 잡스처럼 세상을 떠난 존재든...

다음 인물을 탐구하면서 또 서로 배워보고.. 시각의 다양성을 누리며 윈윈해보고..

그러길 바랬는데.................

 

 

 

 

 

그냥 그랬다고요...

제 부족과 더불어..... 아쉬움이 크네요..

일단 참여자가 많아야 그 가치가 커질 수 있기도 했고... 더 다양해야 더 많은 발전적

요소가 생기기 마련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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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그 소모임이 아직도 존재하나요? 불가사이한 잡초같은 생명력이네요.
아쉬움...
모든 소모임은 힣으로 영면하리라 싶습니다.
블랙홀... 하하.
해보니 노잼, 지운아빠는 축구만 좋아하고...ㅜㅜ
ㅋㅋㅋㅋ
=_= 나나티님 소모임으로 할껄... 크크.
해부할 것도 없음...
그러니깐요.. 씽..
10년 전
ㅠㅠ
뭐 어쩌겠어요.. 크크..
하하하
바보들
하하하
분해하고 싶어진다................ -_- 매쓰... 쓱싹... 폭.. 뿌시쉬...
씨익
너무 고차원적인건 좀 ㅎㅎㅎ
너무 가벼워져도 좀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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