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가볍게 생각나는 대로 글 쓰려고 하는데...
영 손에 안잡히네요 뭐라 써야 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블로그를 꾸준히 잘 못하나봐요 ㅋㅋ
한글어휘도 많이 떨어지고.. ㅠ
학창시절엔 국어가 가장 자신있었는뒈... 커헝..
요샌 책도 안읽으니...
대충 오늘 일 거의 마무리 되었으니,
블로그나 손 볼까봐요 ㅋㅋㅋㅋ 몇 달만에 만지는지 ㅋㅋ
요즘 디자이너 친구들 페북 보면서
난 뭔가 막 그런 생각 들고-ㅅ -
걔넨 왤케 글도 잘쓰니 ㅋㅋ
-ㅅ - 후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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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어른이 아닌 것 같아서 ㅠ ㅠ 헝
꼭 머리에 꽃 꼽고 오셔요...
https://m.youtube.com/watch?v=ekz-FY_MDGA&feature=player_embedded
19살 혼자 만들었다네요
더한 사람도 덜한 사람도 비교할 필요 없습니다.
행복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술이 아직 덜 깼습니다.
술 마셔도 안 마셔도 한결같은 남자입니다.
손발이 오글거리더라도 쓰는게 좋을까요 ㅎ
1. 손을 뻗으세요
2. 손을 펴세요
3. 잡을 물건에 집중하세요
4. 잡으세요 ㅎ
저는 맘에 드는 디자이너 분들이 바빠서
일 할 맛이 안나요 ㅜㅜ
ㅡ., ㅡ 맘에 드는 디자이너분들이 바쁘다니 ㅎㅎ
직접 디자인 하시면 되지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