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0-1300원...어데보자 어데보자...

<<이만영 박사와 아날로그 전자계산기 3호기>>
저는 계산기를 늘 들고 다니는데 이게 버릇중에 아주 고약한 버릇이 되어버렸네요.
25000원에 1300원을 빼는데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으니...ㅠㅠ
머리는 연장질 작동방식만 알면 된다는 식의 삶....침해의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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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개
돈계산은 정확한게 중요한거지 말입니다.
1원이요~
47원이요~
34567원이요~!
는?
뒤져봐야 하나요? 이런 망할 호기심때문에 ㅎㅎ
요즘 이것 때문에 사이드로 사람을 하나 두어야할 지경이네요. 괜하게 바빠져서 일상생활이 영 불편하네요.
얼마전 비데 달았는데 다행이네요 ^^; 무슨상품일까나 ㅋ
주판으로 100까지 덧셈을 누가 빨리하나 내기하던 때가 어렴풋이 떠오르네요.
윗 알이 10이었던가요? 저도 이제 가물가물하네요.
정답은 21700원!!!
아오 그런데 계산기를 자꾸 틀려서 딸을 부르고 딸이 또다시 계산기로 계산하고
부녀가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계산만 5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