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느낀 맥북과 다른 노트북의 차이

어제 홈페이지 제작의뢰를 위한 미팅에 다녀왔습니다.

 

첫 거래라 많은것을 보여주어야 했기에 간단하게 웹기능을 구현하여 서버에 올리고

맥북프로를 가지고 갔습니다.

 

인터넷문제로 맥북대신​ 그 회사 노트북으로 설명을 해야 했는데요.

아~! 노트북으로 클릭을 할수가 없더라구요. 창을 움직이는것도 힘들고 

적응을 할수가 없어서 설명할때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일반적인 클릭 창이동시에  "내가 윈도우를 쓴적이 없었나?!" 할정도로요.

 

편집툴이나 이미지툴, 파일툴을 쓸때에는 애플이 나에겐 아직 불편합니다. 

그렇지만 단순한 작업 특히 패드사용시에는 맥북이 우월하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어찌어찌 미팅은 끝나고 맥북내놓겠다는 생각을 접었습니다.

맥북을 팔려고 마음을 몇번 먹었었지만 아 힘드네요. 

맥은 마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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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빙고...
고생많으셨네요.
저는 외부에서는 스마트폰 테더링해서 씁니다.
와이파이 잡는거보다 빠르고 안정적이에요..
10년 전
저도 ㅎㅎ 그렇게 사용하며 간혹 스마트폰 충전기로도...
맥북 사신지 얼마나 되셨다고 내놓으실려고 그러세요!!!!!!!!!!!!!

저도 곱슬대장님처럼

밖에 나갈때 핸드폰에 테더링 걸고 씁니다.

가방에 핸드폰 집어 넣어두고 와이파이 없이 인터넷 쓰니까 친구가 신기해 하더라구요

어찌 그렇게 되냐고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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