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해에서 녹는 빙산이 지구온난화를 막고 있다!

· 10년 전 · 1109

영국 셰필드대학 지구과학과 그랜트 빅 교수팀은 

기존 이론과는 조금 다른 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을

네이처 지구과학 최신호에 실었다.

 

거대 빙산이 녹으면서 

식물성 플랑크톤의 성장이 좋아졌다는 것..

그래서, 남극해에서 녹는 빙산이 지구온난화를 막고 있다! 

 

식물성 플랑크톤은 대기 중에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탄소 분리 저장 기능을 한다.

또한 플랑크톤이 남긴 분비물과 시체 중 일부는 해저 깊숙이 가라앉아

수백 년에서 수천 년 동안 탄소 뚝을 이루게 되어

대기 중으로 이산화탄소가 방출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활을 했다.

 

빅 교수는 거대 빙산은 탄소 농도 증가 속도를 

5~10% 늦춰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빅 교수는 "우리는 아직 지구 기후 시스템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온난화를 가속하거나 늦추는 다은 요인들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도 

나로선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연합뉴스)

........................

 

식물성 플랑크톤과 지구온난화의 상관관계 

이 이론은 학자들마다 달리 해석을 하고 있다.

뭐 거의 최고의 학자들 발언..

 

식물성 플랑크톤의 수치가 증가하면 오히려 지구 온난화는 심각해 진다!

식물 플랑크톤, 지구온난화 증폭제? < 사인언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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