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뭐길래..?
어느날 여중생 미자는 담임선생님 수업 시간에 야한책을보다 그만 걸리고 말았다
"미자 ,너, 내일 엄마 모시고와! 알았니?"
"선생님! 우리 엄마는...!"
"얀마! 모시고 오라면 모시고 오지 뭔 사설이 그리 많어!"
"저. 선생님 그게 아니고요..."
"뭐 하고싶은말 있음 해봐!"
"저어. 우리 엄마는요. 한번 부르는데 최소 30만원 이거든요. 선생님 괜찮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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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흐익..이걸 우찌설명해야될꼬...빨간방~!! 빨간방 모인곳 대구 칠성시장에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