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녀왔더니... "일주일 쯤은 아무 일도 하지 말고 쉬세요.."
의사 말은 들어야한다지만..
그 소리 듣고 와서... 자리에 누울 여유 따윈 없죠...
현실도 현실이고....
맘도 그러하고...
오늘은... 너무 어지럽고.. 앞이 두 세개로 쪼개져서 보였다가 겹치고 또 쪼개지고..를
반복해서(사실 지금도 그렇네요 히야..) 병원에 갔더랬더니..
여기서 더 가면 쓰러진다고... 무조건 안정을 취하고 모든거 놓고 적어도 일주일은..
쉬어라고....
후후....
글 쓰고 나서....
또 일하러 갑니다.. 영원한 "을" 작업자들.. 흐후후ㅜㅎ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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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else echo '뭘 위해 일하는 겁니까?';
말이 1년 사이에 20kg 이지요. 너무 하셨습니다.
요즘은 위가 줄어선지.. 많이 먹진 못합니다.
그리고 대갠 운동급이라... 막 나쁘게 몸이 변한건 아닙니다. 피로할 뿐이지... 체중 관리는 도려 잘되었습니다. 뱃살도 사실상 없고... 나름 근육질입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