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박근혜도 정말 불쌍한 양반인지도...
최순실 부녀에게 대대로 농락을 당한......
영생교니 뭐니....도 엮이고...
참 거시기하다는..
아버지란 작자도 박쥐 같은 인간이었고...
부모가 모두 총을 맞았고... 아는 것이라곤 의전.... 주변에서 아부하는 작자들만 즐비한
그런 환경에서 크고.. 제대로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해봤으려나...
누구 표현대로 외로웠겠다...
사랑을 주지도... 받는 것도.. 제대로 해보지 못한..
참.. 답답한 양반이다.
지금이라도.. 모든걸 내려놓고... 국민들에게 자백하고..
적어도 인간이었구나...란 동정이라도 받으며 죄에 대한 처벌을 받기를..
그러면 적어도 이승만 박정희 노태우 이명박 등등과 같은 쓰레기들보단 좋게 기억되지
않겠는가.....
본문 삭제나 수정 안합니다.
추가만 합니다 여기.. 하핫.
제 글에 뭔가 오해를 했나봅니다..?
전 여전히 저들 쓰레기들에 대한 환멸이 강합니다.
다만... 박근혜.. 너무나도 싫은 저 할망구도...
"죄는 싫어하되 사람은 미워말란"말에 최대한 접근해서.....
자신의 모든 과오를 국민들 앞에 명명백백 밝히고 사죄하라.. 그리고 법적 처벌을 받아라.
그러면 적어도 동정은 조금 받지 않겠는가....란 의미임을... 쓴건데..
하핫... 제가 역시 글 전개 능력이 부족한가봅니다. 모두 오해를 하시는거..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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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개
있는 그대로 냉정하게 평가 받고 처벌 받아야 마땅하며 이런 작자를 뽑아놓고도 다음 대권주자로 반기문을 입에 올리는 기성세대의 뼈저린 반성과 더불어, 이런 작자가 뽑힐 때까지 국민의 권리를 도외시했던 세대들이 교훈을 얻어가야 하는 일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박근혜 개인이 어떤 불우한 가정사, 사연을 가지고 있는지는 궁금하지 않습니다. 그가 어떻게 기억될 지도 관심 없습니다. 하지만 그가 망쳐놓은 나라꼴은 똑똑히 기억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진지 두 그릇 잡숫고 댓글을 쓰니 손가락에 쥐가 나네요.
간간이 나타나 입장을 표명하시능 군요,,ㅋ
수많은 사람의 억장이 무너지고 그들로 인해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유린당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국가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피를 흘리신 수많은 선배들과 민주주의 가치를 존중하는 다수의 국민들에 대한 묻지마 태러행위!
어이구 불쌍한 인간아..... 이런 의미가 내포되었다는걸 아실껍니다. 후후..
사실 그대로 밝혀지면 나라 뒤집힐 정도의 초대형 사안인데... 이 정도면 정말 너무 조용한거죠...
하야는 커녕 국회에선 난리나고 바로 대통령 끌어내리는 준비를 해대고 시위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지금 시끄러운 정도도 아닌데 마치 아주 시끄러운 상태인 것처럼 그러죠... 전혀 시끄러운거 아니죠..
이 정도면 너무 조용한 듯.. 물리적인 쿠테타 이런걸 제외하면 가장 정치적으로 난리법썩인 상태가 되어야 딱 맞는 현실인데 말이죠..
어쨌뜬 이정도면 정말 너무 조용한거네요. 노통탄핵때와 비교하면..
정치꾼들은 제 밥줄과 관련이 있어야만 움직이는 족속들이니..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고통속에 살아가고 있는데 ...
전 평균치보다 더욱 난리를 펴온 역사가 있음을 다들 아실텐데... 후후.. 좌빨이란 소리까지 들어가며... ^^
그러니 저런 박씨 같은 양반이 청와대 앉아서 최씨 조종을 받으며 국민들 스트레스 받게 하는 것이겠죠.
[http://sir.kr/data/editor/1610/05681e4c94ed0755237b0384ad8d2659_1477560477_9113.jpg]
저만 몰랐네요.
이렇게 가다가는 2년안에 이나라가 망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더군요
현재 아주 심각한것 같아요 좋은 생각으로 하신말씀인것은 알지만 지금은 조금 ㅎㅎㅎ
박근혜도 파해자다.
지금은 동정론의 '동'자도 나오면 안되는 상황이라 봅니다 ㅋ
너무 민감한 사항을 언급하셨어요 ㅡ,. ㅡ
동정 없이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불쌍히 여길 가치도 없는거죠.
안될껍니다 절대.. 조금 시끄럽고 말 것입니다. 왠일로 종편들도 들고 나서지만... 그건 헐리웃 액션이고..
나나티님도 어느 정도 세상 살아보셔서 알겠지만... 한국 사회.. 정말 극악합니다.
민감한 사안인 것은 알겠으나... 여전히 우리사회는 그저 아파트값 오르길 바라고... 뭔가 빅 이슈 떠오르면 잊어갈껍니다. 욕만 했지 아무런 행동은 없는 경우가 많고요.
세월호도 이젠 지겹다 시끄럽다 하는 인간들이 극히 일부가 아니라 제법 많은 곳은 한국입니다.
그게 더 답답합니다.
동정이란... 말 그대로 진심 어린 동정일까요... 처음 본 사람들은 오해할 수 있었어도...
동정이 아닌 반어스럽고... 게다가.. 그렇게라도 하면.. 정말 인간적으로 다 자백하고 처벌 받으면..
일말의 동정심이라도 있을 것이다..라고 쓴 것인데... 민감한 사안이라... 글의 의미들을 잘 짚지 않으시는 거 같네요.
수 많은 정재계인사들이 쉽게 내려가게 할까요? 아마 순실이랑 정유라랑 몇명의 정치인사들만 쳐내는걸루 마무리 할겁니다. 남은 1년동안 슈킹 제대로 해야 하거던요.
저런 병신같은 닭대가리 칠푼이를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들입니다. 쉽고 만만히 볼 상대들이 아닙니다.
비리 연류자들은 자신이 죽고 싶어도 제대로 못죽죠 자살 빼곤..
왜냐면 걸린게 많으니깐... 비리의 네트웍...
박근혜도 그러할껍니다. 제 글은 제대로 읽는다면... 절대 그렇게 될 리 없지만.
그렇게라도 하면.. 일말의 동정심이라도 생길텐데..란 것인데.. 다들 오해하네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