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동안의 상상 훈련... 과연 실전에 쓸모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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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옥상에서 친구들과 빈 깡통과 텐트를 쳐 놓고 간단하게 갖가지 생선을 구워봤는데 참...그 맛이.... 감동이었습니다.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 친구 둘에게 이불만 덮어 주고 왔는데 얼어 죽지는 않을지 걱정이지만 평소 한 겨울 술처먹고 길에서 처자도 모질게 살아 돌아온 질경이같은 생명들이라.....
아 피곤하네요.
오늘 하루를 3자로 줄여보면.
개.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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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생선텐트 하려면 일단 옥상이 있어야
ㅜㅜ
그런데 말씀처럼요. 옥상에서 그렇게 구워드셨을 묵공님 생각을 하니 부럽습니다.
언젠가는 꼭, 따라서 하겠습니다. ^^
아참. 어제요. 말씀 주신 모아나? 였나요?
다운로드 받아 놓았습니다. 어른도 볼만한 분위기입니다. 아직 못 봤는데요.
오늘 아이들 귀가하면 함께 보려고요. 감사합니다!
더빙 번역이 훌륭하여 자막은 삭제했습니다. ㅎ
고맙습니다. ^^
[http://sir.kr/data/editor/1703/bd759a67475f4424a7d27440e6e8c530_1490751472_8312.jpg]
[http://sir.kr/data/editor/1703/bd759a67475f4424a7d27440e6e8c530_1490771709_9723.png]
냉동식품 인스턴스에 요즘 저는 미쳐갑니다. 마누라를 전자렌지에 넣고 3분만에 젊은 여자로 만들 수만 있다면....
저도 아이들과 함께하고자 버티다가 순간 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