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회사에서 짤렸습니다.
아마 다음주 수요일 정도부터는 백to the수 돌입입니다.
어디 좋은 회사 있음 저좀.... ㅡ,.ㅜ
어디가도 일 못한다는 소리는 잘 안듣는 편인데
"애들에게 야근을 강요하지 않는다"
는 이유로 회사와 맞지 않는다네요 ㅋ...
어디 야근 안하고 재미지게 다닐 수 있는 그런 회사 없을까요? ㅠㅠ
덧) 개발능력은 미미하기때문에 개발능력에 기대를 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ㅋㅋㅋㅋ
진짜 플러그인 만들어 팔아야 하나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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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2개
지난 주에 리도님 회사앞 편의점에서 뵈었을때 만해도....
헐....
리도님이 정상 아닌가요?
ㅠㅠ
누구에게나 정상의 기준은 다르니깐요 ^^*
곧 좋은 회사 취직되실 거예요
그리고 근로일이 3년 1일 이상이면 근로기준법상 타당하지 않은 이유로 해고가 불가능합니다..
전전 직장 인사과 근무 한적이 있어서...
이것은 너무나 부당한 처우 같습니다.
제가 화가 나네요
죄송해요 현재 저도 파리목숨인 프리라서요..
도움을 못드려 죄송합니당 ㅠㅠ
서로 잘 맞는 회사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웃긴곳이군요..
인근에 계시다면 함께 하고픈 맘이지만, 너무 멀리 ...
[http://sir.kr/data/editor/1802/87d83bcefbaf1543a5af446c50bec1a7_1517560026_1561.gif]
좋은 소식 전해 주세요.
sir도 구인 하시고 계시는걸로 ....
행여 있다고 해도 관리자님이 커버를 하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시고 누질르셔요. 10년만 젊었어도 .... ㅠㅠ
아.... 실력이 안됩니다. 파는건 자신 있는데 만드는건 영 ~~~
좋은 직장 나타나라고 기도해드리겠습니다..
어딘가에 리도님 같은 분을 오히려 극진히 모셔갈 곳이 있을겁니다 야근을 왜 시켰어? 라면서 오히려 혼나는 곳이죠.
애들이 평균 퇴근시간이 9시 인데 일이 남았는데 애들이 퇴근을 하면 되냐길레 울컥.. 했네요
잘 생각해보세요. 애들 야근 안시킨다고 자르는 놈도 있나요?
지가 시키면 되지...왜 악역을 리도님에게 시키는거야~
어디 투자자 없으신가요?
제가 이번주 로또 당첨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야근 강요 없는 회사,
야근을 하더라도 마음이 가서 하는 회사 만나시길
바랍니다^^
마인드가 맞지 않으면 그만 두셔야죠.
연봉 아무리 줘도 마음에 안 드는 회사는 다닐 수 없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일이 생겨서 전화위복이 되실거예요.
꼭 그래야 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생각보다 나쁜 직장이 더 많은게 문제지만..)
실력이 있으시니 골라서 가시면 되잖아요^^
근데 실력은 어디에 있는건가요? ^^*
저 때문인가요? 땡깡 부려서 죄송함돠~~
대책을 강구 해야 겠군요. 맘이 찾찹 하시겠습니다.
그래도 패기는 놓치 말고 퐛팅요!!!
아 역시 정시퇴근을 해야 이런 저녁이 있는삶(?)을 ㅋㅋㅋㅋ
전 정시 퇴근이 없어서 그런 기쁨을 못 누리네요....ㅎㅎ
그실력에 그인물에 그성품에 모든걸 다 갖췄으니 방법은 찾으면 되니까요...^^
모두가 기대하고 있습니다!
왜 때문일까요? 이번기회에 개발 그만둘까요? ㅋㅋㅋ
적성에 맞으시고 하시고 싶은거 하시면서 사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