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사진에 항상 등장하는 냥이 젓가락받침 ㅋㅋ
혼자 먹는데 너무 많이 만들어서
반은 냄기고 버렸네요 ㅠ ㅠ 아꿉..
뭐 만들때 손이 커서 큰일이예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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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설마 조만큼을 가지고 절반 남기셨다는?
사진으로 보기엔 그리 많아보이지 않는데... ㅠ ㅠ 은근 많았습니다~
꽈리고추와 양파가 밥을 부르는(먹고싶게) 분위기네요 ^^
밥까지 먹었음 더 남겼겠어요 ㅋㅋㅋ
전 음식했을때 양이 많아도 어떻게든 먹어버릇했더니 뱃살이 ㅠㅠ
... ㅠ 저도 그래서 살이 찌긴 했는데 어젠 이상하게 더 안들어가드라구요..
일본이 이겨서 그른가 ㅠ ㅠ
근데..
젓가락 받침은 두갠데 혼자 드셨군요...ㅠㅠ
사진보고 바로 꼬르륵~~
끼니 잘 챙겨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