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트라우마가 자꾸 누적이 되네요..

어렸을때 친구와 싸웠던 트라우마

군대의 트라우마

여자친구와 싸웠던 트라우마

직장 상사, 후임과 싸웠던 트라우마 

 

등등..

 

한해 한해 나이를 먹을 수록 트라우마들이 쌓여서 

머리가 복잡해지고 무거워 집니다.

 

트라우마 때문에 새로운 생각들을 할 수 있을 만큼의 여유 조차 없네요.

저만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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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누구나 비슷할 것 같아요. 크고작은 트라우마 가지고 있죠..
저도 몇년전부터 비슷한거 같아요
예전엔 쿨하게 넘어갔던일이 마음한구석 계속...
그런일이 또 생길까 두려워하고 조심스러워지고
성격이 달라지는거 같기도 하고
@감기약
저도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자꾸 잡생각이 많이 드네요 ㅎㅎ 혼자 사는 싱글남인 저도 힘든데 결혼하신 다른 분들은 얼마나 힘들까 생각되네요.
나이들수록 누구나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그럴거예요.
호르몬의 장난이죠. 그것때문이라는 사실을 인지해도 받아들이는건 또 별개의 문제긴 합니다.
저도 늘 저와의 싸움을 하죠. 한계를 만들지 마시고 그걸 이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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