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온다 하니 악몽을 다 꾸네요.
꿈에 조각배로 유유히 래프팅 같은 것을 하며 즐겁게 놀다가 급류를 만나 "아..이젠 죽는 구나...."하고 그냥 의식을 놓으려고 했는데 물속으로 누가 싱글벙글 대나무를 밀어 넣어줘 살았고 자각몽이라 "저 웃는 사람은 귀신이거나 저승사자..." 했더니 와이프더라구요.
너무 반가워 막 울다가 일어 났습니다.
제목과 내용이 혼란스럽겠지만 지금 제 심리상태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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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그 복잡하게얽힌심리상태 구해주실분은 사모님밖에 안계신거같습니다~~~
힘내세요~~
저도 그러치만~~아무리발버둥쳐도 마님손바닥안~~~입니다...........ㅋㅋㅋ
그리고 차명주식,암호화폐등.....ㅋㅋㅋ
집안에는 절대루 안둡니다........ㅎㅎㅎ
묵공님? 하고 생각했는데 맞으시네요~
형수님(사모님) === 그 복잡하게얽힌심리상태 구해주실분(2)
행복한 하루 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최소한 나흘...
빨리 뭔가 현장에 일거리를 만드시길 권고드립니다.ㅋ
[http://sir.kr/data/editor/2003/1caa406add982a89caa12e65108ce710_1585179306_1326.jpg]
상황 상황에 최선을 ~~
햄뽁는 시간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