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일하는 와중에 직원들만 현장에 남겨놓고 미시간 호수에 다녀 왔네요...^^;;
넓게 뻗은 호수가 장관이긴 한데 바람 한점없이 더웠습니다.
물론 일을 일찌감치 끝내고 사전답사(?)한 호숫가에 직원들과 함께 가보고 퇴근 했습니다....ㅋㅋ
댓글 11개
직원들이 좋은 사장님을 두었네요~~ ^^
저런 곳에서 식사하면 소화도 잘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