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가 나서...
내 과실 비율이 1% 만 나와도..
99% 잘못한 사람이 병원에 누워있으면..
병원비를 1% 과실 있는 사람이 100% 물어주어야 한다네요.
이게 무슨 개소리인지...
여기저기..
개판 소리가 나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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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판례는 운전자과실및 보행자과실을 50:50으로 보는 판례도많이있고
보행자과실이 90:10인경우도 많이있습니다.......
차 와 차 입니다.
1%의 과실밖에 없는데 100%를 물어달라면 대갈통을 날리세요
법적으로 허용되지도 않고. 병원비중에 나의 과실부분만 보상할 책임이 있는거,.,,
예를 들어 대형사고가 났다. 둘이 병신이 됏다. 님이 99%과실 개똥이는 1%과실
개똥이는 자신의 치료비도 급급한데 99%과실이 있는 님의 병원비까지 100% 물어달라?라고
한다면 개똥이가 뭐라고 할지 생각해봅시다.
나의 잘못이 있어도 치료는 해야 하므로 보험에 가입하는거 아니에요? 보험사에서 치료비를 받으려고...
상대에 대한 책임부분은 나의 과실부분만 책임.
그리고 1%의 과실이라는게 대체 어떤거에요? 전방주시할 때 눈을 한번 깜박거렸다? ㅋㅋ
뭔가 공감 가는것 같으면서도 멀어지네요.
내 보험에서 지출되면..
보험료가 인상되잖아요. 결국...
저는 아닙니다.
다른 분 해결해주는 과정에서
알게되었네요.
법상..인사 사고는 그렇답니다.
저도 이해 안가서..
여러번 물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