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박신혜가 나오는 콜 이라는 영화가 재미있더군요.
원작인 푸에리트리코 영화 더 콜러 (2011)도 추천해봅니다.
두 개 비교해보면서 보면 색다른 맛이 있을듯 합니다.
주인공은 언더더돔이란 미드의 여주인공,
트루블러드의 남주가 각각 나옵니다.
댓글 2개
형 고등학교 동창 딸이라고 해서 호감도가 더 올라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