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제 정신인가?
바쁜 출근길에 지하철 3호선에 시위를 하는 전장연 시위...
장애인을 옹호해 주는 편인데 이번에는 절대 옹호해 줄 수가 없네
하루 하루 일을 해서 먹고 사는 사람들의 출근길을 막아버리는데
옹호를 해줄 수가 없네.
장애인들 이동권에 대한 것은 이해는 하는데... 시위하는 장소를
국회나 아니면 청와대 앞에서 해야지... 왜 지하철에서 하냐고...
1분 1초가 아까운 사람들한테 왜 민폐를 끼치는지...
이번에는 공감을 해줄 수가 없네요...
옹호해주는 사람들도 있지만은 이건 전장연에서 잘못한 것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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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마지막 문장 중에 '명백히'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 거 같습니다.
장애인문제는 장애인의 입장에서 풀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말하고 소리쳐도 말을 안들어주니까 지하철탑승시위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지지합니다
불편함은 몸이 덜 불편한 사람들이 나누어 가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위 하는 것은 좋지만은 타인한테 피해를 줘가면서 시위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해서 올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