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잠잠한 자게에 잔잔한 글 하나
월요일. 그리고 monday blues.
주말을 잘 보낸 후 출근하면 생기는 두통, 우울감, 육체적 피로 등을 말하는 것으로,
증세가 심한 경우 일요일 오후부터 예기불안을 호소 하기도 함.
비슷하지만 좀 더 광범위한 신체 증상을 동반하며, 더욱 심각한 우울감으로 명절증후군, holiday blues가 있음.
이상. 오늘의 자게 상태를 저 혼자 스스로 정리해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래는 시멘트공장 채석장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지형지물 영향인지 신호가 자꾸 끊어져 겨우겨우 불안하게 촬영에 성공했습니다.
석산을 깍아 골재를 채취하면서 남겨진 모습이겠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9개
"나 드론 가진 사람이야"
대구에서 수성못 캠코더로 찍는데 드론 대용으로 산에 올라가서 찍은 적이 있습니다^^
수성호텔 뒤에 산에서 찍었는데 드론 만큼은 아니지만 수성못을 내려보면서 찍을 수 있었습니다.^^
거짓부렁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