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싼너구리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 와 ChatGPT

· 2년 전 · 2160 · 7

 

MSA는 다들 아시다 시피 개발을 작은 단위의 서비스로 개발하는 건데요

요즘 저는 개발 할때에 대부분 MSA 방식의 아키텍쳐를 짜서 개발합니다.

 

그러다보니 기능 하나당 소스코드가 한페이지를 넘어가지 않는데

이게 ChatGPT랑 궁합이 딱 맞네요

 

간단한 기능의 python 이나 nodejs 소스코드를 짜 달라고 하고

거기에 조금만 수정하면 내가 만들고자 하는 기능이 떡 하고 완성이 되네요

예전에는 구글링하고 개발자 커뮤니티 글들 따라가서 찾아보고 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이 걸렸는데

chat으로 하니 이 시간이 없어져서 개발이 너무 쉬워지네요

물론 chat도 오류나 나는 소스코드도 밷어내고 원하는 결과를 찾아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다시 물어보면서 학습시키면 또 몇번만에 재대로된 소스를 밷어 냅니다.

 

그누보드 같은 복잡하고 많은 파일의 소스코드를 짜달라고는 못하지만

간단간단한 소스코드는 쉽게쉽게 짜주니 개발을 날로먹는 느낌입니다 ㅎㅎ

 

20달러내고 천달러 이상의 성능은 하는거 같네요 ㅎㅎ

 

|

댓글 7개

이미지 사이트 1년만 결제해도 40~60만원 사이인데 그에 비하면 정말 저렴한거죠?
@묵공 미드저니에서 유료 가입 후 기업용 학교용 병원용 등등 이미지를 수십개씩 만들어서 사용할 계획입니다.ㅋ
1년이면 분야별로 충분히 갖추겠지요.
@비타주리 혹시 미드저니 하시다가 시간 되시면 헐벗은 창의적인 사진 하나 부탁드립니다.
@묵공 옙 이사가서 새 터전 잡으면 바로 드릴게요.
@묵공 엄청 저렴하죠 심지어 API도 공개 해주니 잘 활용하면 수익 창출도 가능한거겠죠
성공하려면 투자해야 합니다.ㅋ
투자 안하고 성공하려는 것은 네모난 동그라미처럼 의미가 없는 개념입니다.
@비타주리 이제 쳇 나온지 4개월 넘었는데 먼저 뛰어들어서 활용하는 사람이 앞서갈거 같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년 전 조회 1,661
2년 전 조회 2,764
2년 전 조회 2,635
2년 전 조회 2,518
2년 전 조회 1,745
2년 전 조회 2,260
2년 전 조회 1,464
2년 전 조회 1,768
2년 전 조회 2,217
2년 전 조회 1,614
2년 전 조회 2,309
2년 전 조회 1,479
2년 전 조회 2,221
2년 전 조회 2,109
2년 전 조회 2,161
2년 전 조회 1,538
2년 전 조회 2,257
2년 전 조회 1,916
2년 전 조회 2,065
2년 전 조회 2,264
2년 전 조회 1,433
2년 전 조회 2,259
2년 전 조회 1,591
2년 전 조회 1,558
2년 전 조회 1,719
2년 전 조회 2,390
2년 전 조회 2,631
2년 전 조회 1,913
2년 전 조회 2,207
2년 전 조회 2,36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