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지루하고 조마조마한 순간은...



1. 클라님 자료 혹은 수정 사항 기다릴 때.. 선뜻 딴 작업 밀어넣기 애매할 타이밍에 걸려 있을 경우..

2. 여친님과 다투고.. 연락을 해야하거나 기다릴 때..

3. 클라님이 입금날짜를 어기시고 말씀도 없이 잠수 모드 들어가실 때..

4. 예판 기간에 거금의 제품을 사고 3주 정도째 계속 기다리고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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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출장간다고 해서 언제가냐고 물었더니 "이번주?"라고 했는데 오늘이 금요일일때.....

출장...

"개념버린 오너들은 토요일 출장을 좋아한다!"
저도 2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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