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공모전 사업이나 해야겠네요.
이것 완전히 쏠쏠한 사업일 듯 싶습니다.
모든 출품작에 대한 소유권을 귀속시킬 수 있다는 논리를 펼치던데
입상을 한 것도 아니고 단순히 참여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몇 달씩 고생한 작품을 고스란히 해당 주최측에 갖다 받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상금 받는 사람은 고작 3명
그나마 이렇게 순위에라도 들면 상금이라도 받지 나머지 들러리는 뭐가 되는지 참 궁금하네요.
서울시는 입상경력부터 전공, 전문분야까지 신상정보를 공개하라고 하질 않나(작품이 아닌 스펙보고 순위를 선정하는 모양입니다.)
지식경제부에서 후원하는 모 단체는 이런 논리를 펴질 않나
아마추어인 제 입장에서는 납득이 가질 않네요.
그럴려면 뭐하러 직접 연락해서 참가해 달라고 요청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고작 들러리 서려고 몇 달씩 고생할 이유가 없어 보여서 몇 자 긁적였습니다.
모든 출품작에 대한 소유권을 귀속시킬 수 있다는 논리를 펼치던데
입상을 한 것도 아니고 단순히 참여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몇 달씩 고생한 작품을 고스란히 해당 주최측에 갖다 받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상금 받는 사람은 고작 3명
그나마 이렇게 순위에라도 들면 상금이라도 받지 나머지 들러리는 뭐가 되는지 참 궁금하네요.
서울시는 입상경력부터 전공, 전문분야까지 신상정보를 공개하라고 하질 않나(작품이 아닌 스펙보고 순위를 선정하는 모양입니다.)
지식경제부에서 후원하는 모 단체는 이런 논리를 펴질 않나
아마추어인 제 입장에서는 납득이 가질 않네요.
그럴려면 뭐하러 직접 연락해서 참가해 달라고 요청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고작 들러리 서려고 몇 달씩 고생할 이유가 없어 보여서 몇 자 긁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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