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랑천 장미 축제에 가봤습니다.

너무 아름 다웠습니다.

한개만 올릴께요. 


 


한장 더





^^
|

댓글 6개

집지을 땅사러 묵동이랑 한참을 돌아다닐때,
중랑천 저거 언제 똥냄새 안나나 했었는데,
그게 어느새 맑은 물이 되었더라구요.

묵동에 집 안산거 그래서 두고두고 후회한다는.

평당 300만원에 다세대를 살 수 있는 유일한 동네였죠. ㅋㅋ
그래도 동부간선도로 타고 가다보면 냄새가 나더라구요. ㅠㅠ;
집 근처라 자전거 타러 자주 가는데 낚시하시는 분들도 보입니다..
예전에 비하면 아주 많이 좋아졌죠
아! 경제

경제, 경제, 경제

ㅡㅡ;;;
진작좀 노란색 올리시지 훨 보기 좋다 ㅎㅎㅎ
죄송합니다. ^^;
고맙습니다. 배경화면으로 아주 좋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2,694
15년 전 조회 1,972
15년 전 조회 1,720
15년 전 조회 1,833
15년 전 조회 1,937
15년 전 조회 1,981
15년 전 조회 1,831
15년 전 조회 1,805
15년 전 조회 1,618
15년 전 조회 1,986
15년 전 조회 1,873
15년 전 조회 2,010
15년 전 조회 3,605
15년 전 조회 1,701
15년 전 조회 1,711
15년 전 조회 1,694
15년 전 조회 2,035
15년 전 조회 1,800
15년 전 조회 1,710
15년 전 조회 1,785
15년 전 조회 1,691
15년 전 조회 2,106
15년 전 조회 2,108
15년 전 조회 2,031
15년 전 조회 1,754
15년 전 조회 1,860
15년 전 조회 1,688
15년 전 조회 2,772
15년 전 조회 1,701
15년 전 조회 2,11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