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합니다. -_-..
동거녀도 아니고 동거남이 문제입니다.
이놈이 백수생활을 시작하더니 5시까지 아이온하고 애니보고 하면서
키보드 소리... (아시잖아요 잠잘때 듣는 소리는 예민해서 10배로 크게 들리는거..) 내더니..
꾸욱 참고 자는데 이젠 일어나기 직전 1시간전에 잠자면서 이갈이 콤보를 하네요.
하.. 때릴수도 없고, 날마다 스트레스로 늙어가는거 같습니다 ㅠㅠ
내일은 쉬니까 오늘만 빡세게 피곤해도 참고 해야죠 ㅠㅠ
이놈이 백수생활을 시작하더니 5시까지 아이온하고 애니보고 하면서
키보드 소리... (아시잖아요 잠잘때 듣는 소리는 예민해서 10배로 크게 들리는거..) 내더니..
꾸욱 참고 자는데 이젠 일어나기 직전 1시간전에 잠자면서 이갈이 콤보를 하네요.
하.. 때릴수도 없고, 날마다 스트레스로 늙어가는거 같습니다 ㅠㅠ
내일은 쉬니까 오늘만 빡세게 피곤해도 참고 해야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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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걍 컴터 꺼버리세요~
끌까 말까 고민 참 많이 합니다.
이놈이 취직을 하라고 했더니
가리는게 왜이리 많은지 -_-
집주인은 전대 주객전도네요 -_-..
고생하십니다...
전 참 다행입니다.
자면 어떤소리에도 안깨니까.. ㅎㅎ;;
고민입니다 ㅠ
피시방 갈돈은 넘치나봐요 -_-.. 제갈이라도 물리고 싶습니다 ㅠㅠ
그러면 집에 안들어올지도..
스폰지 같이 생긴 것...
그런 사람들이 보통 크게 성공합니다.
잔소리는 조금만 하시고, 고기좀 구워주고 그러세요.^^
무조건 12시면 끄자~!
라면이라도 하나 끓여주시면서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