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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전 7시간 넘으면 허리아파서 못자겠던댕...
한꺼번에 피곤이 밀려왔나봐염
출근 요즘은 자하철 하차시 계단위치를 알아서 15분정도 단축시킨것 같아염.
안양에서 월곡동까지 1시간 40분 (버스 걷는 시간 다 포함)
그리고, 도착후 바로 일 시작해서 9시 35분에 퇴근
집에 도착 11시20분 전후 밥먹고, 바로 철야 모드 ^^
새벽 2시쯤 잔다고 자게에 통보...
4시까지 마무리 작업 후 씻고 잡니다.
그리고 8시 기상이죠.
반복하다보니... 쫌 피곤이 누적된것 같아염.
머 관심도 없겠지만, 제가 이렇게 이 댓글을 단것은 너무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서 적었습니다.
사업한다고 집에 통보하고, 샘플은 없고 포폴도 없고, 그러다 보니..
일거리 잡아도 놓치는 경우가 있더군욤
그래서, 아 일단 제일 중요한게 샘플이구나. 해서
몰입하고 있는것이죠.
저에게 주어진 기간은 두달.. 두달안에 제가 목표한 값을 처리하지 못하면, ㅠㅠ
망하는거죠.
답답한 마음에 적어본것이니. 좀 이해해 주세염.^^
계속 책상에 고개처박처박처박처박처박처박
홧팅하세염 재원아빠님 ^^
근데도 헤롱거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