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절, 밀려드는 후회...
급하게 꺼야 할 빚이 있어서 거래처 일좀 받아서 하다가 결국은 오늘 아침 회의도중 기절을 했습니다.
몸이 예전같지가 않군요. 병원에서 닝겔맞고 그러고 들어 왔는데 회사분들에게 죄송하네요.
일좀 줄여 주겠다...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렇다...등등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을 말들만 늘어 놓으시고....ㅠㅠ
사실 회사일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일들로 요즘 집에와서 힘든건데....ㅋㅋㅋ
비싼 설탕물 맞았으니 또 일해야죠. 4월달 까지만 회사에 죄송할일 하고
회사일에 전념을 다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몸이 예전같지가 않군요. 병원에서 닝겔맞고 그러고 들어 왔는데 회사분들에게 죄송하네요.
일좀 줄여 주겠다...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렇다...등등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을 말들만 늘어 놓으시고....ㅠㅠ
사실 회사일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일들로 요즘 집에와서 힘든건데....ㅋㅋㅋ
비싼 설탕물 맞았으니 또 일해야죠. 4월달 까지만 회사에 죄송할일 하고
회사일에 전념을 다하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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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그런데 마음대로 쉴수도 없으니...
그래도 조금은 꾀를 부리며 건강을 먼저 찾아야 할 듯 하네요.
힘내세요.
몸건강이 우선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냑 회원님들은 왜 건강을 챙기시지않ㄴ는거야ㅠㅑㅠㅑㅠㅑㅠㅑㅠㅑ
ㅎㅎㅎ
나이를 조금씩 실감하고 있습니다.
오랜기간 책상에 앉아만 있었더니 이제 왼쪽 팔이 녹(?)이 쓸기 시작합니다.
결국 물리치료 받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나이 앞에는 장사가 없답니다..
저도 주위를 둘러보면 타고난 체력을 가진 친구들도,
건강,체력적인 문제는 하루가 다르다고 말하더군요..
자기관리에 철저한 일부가 있기는 하지만 그건 극히 일부 이더군요..^^
운동도 하시고 건강부터 챙기세요....
그깟 적금이야 몇 대 맞으면 되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