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들 어케 생각하시나요. Help~!
이전 업체에서 .....
기획자랑 한판 싸우고 ..... 깔끔하게 앞뒤 않가리고 사표 쓰고 나왔습니다 .....
( 화가나면 앞뒤 않가리는 성격이라지만 .... 나이 40에 뭔짓인지 ㅡ.,ㅡ; )
오늘 면접도 보고 왔고, 잘 될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
어케됐던 고용보험이라던지, 의료보험 관계로다가 확인 해보니
벌써 열흘이 되어 가는데, 이전 업체에서 4대 보험을 않끊었더군요.. ;;;
쩝쩝~
대표님과 통화해서 이차저차 요래 저래 이야기 했더만, 휴가랩니다 ㅡ.,ㅡ;;;
한달만 쉬었다 오라는데,
그냥반 성격상 월급은 줄거 같은데 ......
(흔히 말하는 금숫가락 두어개쯤 입에 물고 태어난 냥반이라서 돈으로 치대는건 잘합니다.)
사실 대표가 아니라, 기획자가 미워서 다시 그 회사 가기가 싫은 상황이거든요.
-기획자가 싸가지가 아주 바가지임...
참고로 전 싸웠던 그 Year 를 보면 ..... 면상에 욕부터 나올꺼 같습니다 ㅡ.,ㅡ; -
대표님은 한달 시간 줄테니 다시 오라고 하고,
저는 기획자 싫어서 그회사는 가기 싫고 .....
기획자 정리해주면 다시 들어간다고 하니, 자르진 못하니 참고 들어오라 하고 .....
이 와중에 제 부사수들 작업 한거 보니, 속에서 천불 터지고 ..... ;
(그래도 회사에 애정은 있어 들어가서 가끔 보긴 하죠 -.ㅡㅋ)
회사 대표도 이정도면 양반이라 슬쩍 져 주는 것두 방법일거 같은데 ......
사나이 가오가 있지 ... 던지고 나왔는데, 걍 들어갈수도 없고 - 무우라도 썰어야 하는데 ㅜ ㅜ
면접보고 온곳은 좀 부담스럽고...
(보통 글쵸.? ^^; 홈그라운드가 반은 먹고 들어가는데 어웨이에 간다고 생각하니 ㅜ ㅜ)
난감하네요 .........
어떤게 좋을까요? ㅜ ㅜ
기획자랑 한판 싸우고 ..... 깔끔하게 앞뒤 않가리고 사표 쓰고 나왔습니다 .....
( 화가나면 앞뒤 않가리는 성격이라지만 .... 나이 40에 뭔짓인지 ㅡ.,ㅡ; )
오늘 면접도 보고 왔고, 잘 될꺼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
어케됐던 고용보험이라던지, 의료보험 관계로다가 확인 해보니
벌써 열흘이 되어 가는데, 이전 업체에서 4대 보험을 않끊었더군요.. ;;;
쩝쩝~
대표님과 통화해서 이차저차 요래 저래 이야기 했더만, 휴가랩니다 ㅡ.,ㅡ;;;
한달만 쉬었다 오라는데,
그냥반 성격상 월급은 줄거 같은데 ......
(흔히 말하는 금숫가락 두어개쯤 입에 물고 태어난 냥반이라서 돈으로 치대는건 잘합니다.)
사실 대표가 아니라, 기획자가 미워서 다시 그 회사 가기가 싫은 상황이거든요.
-기획자가 싸가지가 아주 바가지임...
참고로 전 싸웠던 그 Year 를 보면 ..... 면상에 욕부터 나올꺼 같습니다 ㅡ.,ㅡ; -
대표님은 한달 시간 줄테니 다시 오라고 하고,
저는 기획자 싫어서 그회사는 가기 싫고 .....
기획자 정리해주면 다시 들어간다고 하니, 자르진 못하니 참고 들어오라 하고 .....
이 와중에 제 부사수들 작업 한거 보니, 속에서 천불 터지고 ..... ;
(그래도 회사에 애정은 있어 들어가서 가끔 보긴 하죠 -.ㅡㅋ)
회사 대표도 이정도면 양반이라 슬쩍 져 주는 것두 방법일거 같은데 ......
사나이 가오가 있지 ... 던지고 나왔는데, 걍 들어갈수도 없고 - 무우라도 썰어야 하는데 ㅜ ㅜ
면접보고 온곳은 좀 부담스럽고...
(보통 글쵸.? ^^; 홈그라운드가 반은 먹고 들어가는데 어웨이에 간다고 생각하니 ㅜ ㅜ)
난감하네요 .........
어떤게 좋을까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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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우선 월급 잘나오고 대표가 저정도 까지 해주면 여우님에게 애정 이 있으신거 같네요
문제는 기획자와의 관계인데 남자면 술먹고 풀고 이럼되지만 여자라서 그게 힘들죠 ㅜㅜ
걍 창업멤버라 챙겨주는 것인듯 합니다.
어차피 그 기획자도 얼마나 있을지는 모를일이고
싸우더라도 사장이 저정도면 그냥 있는게 낳을것 같아요.
들어가서 지랄하면 기획자랑 더 싸우세요
사장이 한달쉬고 나오랄정도면..
일정부분 외주처리를 약속받고 나오는 것도 좋아요. 그렇게 회사는 회사대로 업무는 진행하고 생각할 시간을 갖고 본인은 본인대로 여유를 가지고 조금씩 회사와 멀어지고. 개발자가 있을 때는 아무것도 아닌 그냥 산소같은 사람처럼 느껴지다가 막상 자리를 비우면 회사에서는 큰 발전소 하나를 잃은 그런 상실감이 들고 공백이 생기거든요.
제 처지와 비슷해서인지 글이 길어졌군요.(40대 구직이...사실 힘들긴해요....ㅠㅠ)
묵공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여우님
[http://sir.co.kr/data/thumb/cm_free/665979-b2c450b1ca8a1e3b6965ac5a7f5729fe.jpg]
제가 함 알아봐 드릴께요..
제 생각에도 한달 머리 식히고 다시 복직하심이 좋을것 같군요... ^^
마인드님 벌이뉨 시누이님 미운오리스키님 이천이지님 묵공님 지운아빠님 오빠야님
답변 감사합니다.
일단 들어가는걸 기본으로 하고 .... 대표님과 다시한번 야그 해봐야 겠네요. .....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