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보드 소개합니다.

· 6년 전 · 1196 · 2

이거 홍보는 아니그요,,

여기보드를 하두 뜯어고쳐서,,머시기보드를 넘어 이제

거시기보드가 됏어요,,,

내 머리로 짜낼 수 있는 것은 몽조리 변조하였어요,,

100% 짜집기이며

qa에서 받아다 쓴게 90%이상이에요,,ㅋ

 

오늘 마지막남은 쪽지 알림을 레이어로 만들그

클릭하면 바로 페이지로 이동하그..

쪽지숫자는 읽은거로 차감되그...ㅎ

완성되었습니다.

 

qa에서 그간 도움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나드 이제 거시기 보드를 타고

더 물좋은 곳으로 나아가야 할거 같아요,,,ㅋ

 

일단은 나에 안티분들이 쌍수를 들고 환영하겟지만,,ㅎㅎ

혹시 가다가 보드 기름이 떨어지거나...

막쓰다가 보드가 고장나거나 하면

다시올지도 모르니까

안티분들 너무 마음을 놓지는 마셔야 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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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고향별로 돌아가시는 건가요?
[http://sir.kr/data/editor/1904/f7d33f6e1a4f74acaa317311b57ec871_1554988111_3668.gif]
이상하네요? 이거 무슨 흐름이죠?

머시기거시기 님의 탁월하신 선택은 항상 응원합니다! ~~
소모임에 ok365뉴스 모임이 사라졌습니다.

기분이 묘했습니다.

비록 회원 접속은 없더라도
항상 무언가를 담아 주셨던 분이 사라진 것은
결코 좋은 일은 될 수 없어서요.
저와는 달리 개발사에 적합한 소재였는데요. ㅡㅡ/

결국 나도 똑같은 인간이 된 기분이 들었습니다.
나라도 함께 해 드렸다면 이런 일을 없었을 텐데 하면서요.
하지만 제가 가는 길과 달라서 저 또한 어쩔 수 없었네요.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모임이 구축되지 않는 이상
소모임은 힘들겠구나라고만 생각했어요. 유유

모쪼록 안티 생각하여 자주 찾아 주십시오.
경쟁자가 없으면 인류의 미래는 불투명합니다. 발전이 없으요. ~~
저도 이제 그만 쓰려고요. ㅎ
저는 색깔이 다릅니다.

이놈이 배울 생각만 하니 늘 아는 것은 안 담고
모르는 것만 담습니다. 문제점이 이거였죠.
모르는 것만 담다 보니 결말이 나지 않습니다.
모르니 결말을 어떻게 내겠습니까. ㅜㅜ
그러면 아는 것을 쓸까?
시간이 아까운 거예요. ㅡㅡ.
솔직히 재미도 없고요. ㅡㅡ.

영원한 열성 팬 올림. 꾸벅.

//

2019.04.12. 05:15:21
ok365 IT뉴스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저쪽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오정보 죄송합니다.
https://sir.kr/so_ok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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