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공 묵공님 먼저 그렇게 까지 생각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제가 침해당할 인격이 별로 없는 인간이라 ㅠ.ㅠ 그리고 제 글을 유심히 읽어 보시면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심각한 인간이 못됩니다. 오히려 글을 써놓고 미안할 정도로 혼자 낄낄대는 인간이라.. 그저 이정도의 인간입니다. 다만 대선과정과 대선 후 유머감각을 잊어가고 있어 이제 슬슬 거리를 두려고 합니다. 아무튼 감사 드리고 좋은 저녁되세요...
@오리궁뒤 제가 보기싫어서 더 그렇습니다. 형편없는 놈들이거든요. 자신을 놓고 살지 마시고 편하게 사십시요. 결국 정치적 견해도 일부분이고 있는 동안 만은 저라도 야유하지 않겠습니다. 떠날때도 좀 멋졌으면 하구요. 저는 아주 좋은날 깔끔하게 아이디를 바꾸는 쪽으로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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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이 아니라 참새로 남을 확율이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