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마라탕과 짜장면을 같이 팔았으면

· 2022-08-13 (토) 19:31:29 · 2089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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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는 짜장한다는데 마라탕은 마라탕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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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2022-08-13 (토) 19:48:51
그렇죠? 이거 같이 하는데가 잘 없더라구요.
제피맛을 의외로 좋아하시나보네요.
그래도… 맞춰 주셔야 가정의 평안을… ㅠㅠ
@쪼각조각
[http://sir.kr/data/editor/2208/3b24db0738917e7749553d8ef2144e10_1660388034_1071.jpeg]

이게 현실인거죠 ㅠㅠ
마라탕 마자도 꺼내지 못 했습니다
2022-08-13 (토) 20:05:09
@묵공 ㅎㅎㅎ 진짜 방금 짬뽕이랑 짜장 먹었음요 점심은 찜닭
[http://sir.kr/data/editor/2208/ccbcd0be9e1e5879a6bc5788fa3df097_1660388707_9508.jpeg]
@쪼각조각 이게 첫끼인데 야식은 마라탕으로 할까 하고 있네요. 물론 와이프 잘때.
마라와 짜장.. 주방입장에서 보면 안 어울릴 것 같습니다.
@마젠토 이번주 저녁은 마라탕입니다.
@묵공 저도 먹고 싶네요..
@마젠토 마라롱샤와 마라탕이 좋겠습니다.
2022-08-16 (화) 10:05:43
요즘엔 무심결에 자장면 시켜 먹고서
나올 때 결제 내역보고 한번씩 놀라게 됩니다. ㅠ.ㅠ.
예전의 자장면 가격이 그립습니다.
@사시미리 왜 카드 쓰면 문자가 띡! 오죠? 저는 회사카드가 지금 4장 나가있는데 점심시간만 되면 긴장을 합니다. 만원, 만원, 만원...하는 마음으로 있다가 만이천원...이렇게 뜨면 억장이 무너지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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