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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애 재우기 어려워진다

 

아주 사소한 수준의 말다툼.. 와이프와..

애 재우는거 거의 신적 경지에 이르렀는데.. 와이프가 요즘 종종 애를 재울 상황이 되었는데..

애가 또 자정 무렵까지 버티는 수준이 되었고... 그 과정이 너무 불량한 상태라.

본의 아니게 좀 육아법 때문에 다툼.

솔직히.. 아이들의 습관은 어릴 땐 어른들이 만들어줘야하고..

환경을 만들어줘야 습관이 잘드는..

첫째는 가만히 둬도 되는 스타일이라..

근데 둘째는 특성을 아주 많이 타는 천방지축 스타일이라..

관리가 필요한데....

오늘 간만에 아빠 손에 9시 경 정상적으로 잠들었네요.

 

아이들의 경우.. 늦게 자고.. 잠이 부족할 경우..

성장 등 여러 면에서 좋지가 않고..

잠 부족으로 인해 깨어 있을 때 판단 대응 등 전반적 활동에 악영향을 끼치죠.

이게 지속되면 좋을 것 없을 것이고....

오늘 간만에 좀 짜증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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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희집이랑 비슷 저희집은 저녁에 가족모이면
동시에 전쟁터
잘시간되면 최고조
@홀민 육아는 늘 어렵다는 것이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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