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상하다"싶으면 대구?
지역 논쟁을 하기 위함은 아닙니다.
저도 대구 2년의 경험도 있고...
제가 만난 대구인들은 참 좋았습니다.
정치권에서... 등등에서..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대개는 대구였던게 희한합니다.
그러고보면.. 자라나는 환경이란 것이.. 정말 중요한 듯 합니다.
바로 이!!!
환경을 말하는 것이지요.
크면서 주변의 말과 분위기를 듣고 보며 자라니.. 당연 환경의 영향은 크죠.
저들이 왜 저럴까 생각해봤는데..
의외로 간단할 수 있었던거죠. 정치적이니 뭐니 그들의 소신은..
아주 어릴 때부터 지배해온 그놈의 "환경" 문제를 무시할 수 없는 것.
대개 서울로 대학을 가니 초중고 어린 시절만 대구인 경우가 많을텐데..
커서는 자신의 사상과 중심이 바뀌는건 극히 드물죠.. 대갠 어릴 때부터 축적되어온 것이죠.
어릴 때부터...의 환경..
그래서 중요한 것.
다시 원론으로..
때문에... 우린 아이들을 키우는 환경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해야합니다.
가장 먼저 부모가 아이들에게 어떤 환경을 부여하는지..
여기서 물질적인 것을 의미하는건 아닙니다.
모든 부모가 생각해보고 고민해봐야할 부분 같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7개
저도 대구 토박이입니다만, 정치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판단하건데, 박통에서 시작해서 박통으로 끝날때까지 TK분들은 자부심이 대단했습니다.
예부터 경상도,전라도의 지역감정은 유난히도 경상도에 치우친것도 사실이구요.
아직도 어르신분들은 TK여야만한다는 어긋난 충성심을 간혹 접하면서 저도 놀란 경우가 있네요...
대구에서 겪으신 일에 대해서는 제가 대신해서 사과드립니다.
좋은 꿈 꾸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