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아이들이 서운했으리라..
나름 잘 놀아준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주말은 너무 바빠서 거의 놀아주질 못했네요. 일요일은 아예 안놀아주다시피..
기껏 끼니만 겨우 챙겨준... 이것도 뭐 다 사서 먹였으니...
바빠야겠지만..
애들 키우는 입장에선.. 이게 뭔가...싶기도 하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최신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최신글
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