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1이 나오니.... 별루였다고 봤는데..
얼마 전 땡땡호수에 놀러갔는데.. 거기 외국인이 오셔서 사진 찍어 달라길래..
건네받은 아이폰 11..
오.... 좋더군요.
이젠 정말 왠만한건 DSLR 없어도 될 꺼만 같은 느낌적이니 느낌.
얼마 전 노트10도 보았고.. 와이프가 노트9이라 자주 만져도 봤지만...
아이폰 11이 훨씬 나은 거 같네요.
지금 쓰고 있는 아이폰 8도 나쁘지 않은데....
요즘 무거운 카메라 들고 다니긴 부담이 되고... 폰으로만 찍는데...
아이들의 다이나믹한 움직임을 잡기엔 더더욱 카메라는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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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핸드폰 카메라 기능이 정말 많이 발전해서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ㅎ
근데 아직은 아닌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