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부모

· 5년 전 · 686

 

지금은 내가 부모이기도...

하지만 내게 있어서의 부모..

과거와 현재가 많이 달라졌다지만.....

어릴 때... 뭣모를 때 바라보았던 그들..

지금... 너무나도 나이 드셔서.. 가끔..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는 그분들...

아직은 다행히.. 내곁에 계시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부모님 중 한 분... 내지는 두 분 모두 돌아가시는 분들이 계시는..

그렇기에.. 때론.. 불안하고... 걱정되고... 마음이 아리고..

우리 철없는 아이들을 보며..

묘한 감정이 느껴지는 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출산육아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761
5년 전 조회 718
5년 전 조회 832
5년 전 조회 763
5년 전 조회 797
5년 전 조회 706
5년 전 조회 681
5년 전 조회 662
5년 전 조회 798
5년 전 조회 718
5년 전 조회 810
5년 전 조회 617
5년 전 조회 559
5년 전 조회 713
5년 전 조회 687
5년 전 조회 715
5년 전 조회 520
5년 전 조회 700
5년 전 조회 889
5년 전 조회 560
5년 전 조회 598
5년 전 조회 728
5년 전 조회 612
5년 전 조회 818
5년 전 조회 475
5년 전 조회 606
5년 전 조회 522
5년 전 조회 705
5년 전 조회 629
5년 전 조회 77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