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장난꾸러기 소녀 같은 이자벨 위페르의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일단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야기가 쉬운 듯 난해해 지금 다시 보고 있어 줄거리 조차 남겨드리지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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